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4. 7. 11. 15:09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이 여권과 비자(VISA)입니다. 여권은 우리나라 외교부 여권과에서 발급받을수 있는 반면 비자는 입국사증이라 하여 여행 또는 입국하려는 나라로부터 입국허가를 받아야 하죠. 비자가 필요한 나라는 해당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신청하여 방문목적에 따라 그에 적합한 비자를 발급받으면 입국이 가능합니다. 반면 국가간 사증면제협정 체결을 맺은 국가는 비자없이 일반여권만 있으면 언제든지 입국이 가능합니다. 2014년 1월 기준으로 우리나라가 무비자없이 입국 가능한 나라는 사증면제현정에 의한 국가가 65개국이며, 상호주의 또는 일방적인 무사증입국이 가능한 나라가 50개국에 이릅니다. 무비자 국가와 국가/지역별 체류일정 아주지역 미주지역미국은 무사증국가지만 전자여행허가(EST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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