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실제 실행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현실화되면서 귀농귀촌에 대한 열기는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 각 지자체를 비롯한 단체에서 귀농귀촌 인력을 흡수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와 정책으로 유인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베이비붐 세대는 대다수 부모님들이 농업이나 어업에 종사한 분들이다. 때문에 이들 세대는 농업이나 어업에 대한 직간접적 경험과 향수가 지니고 있어 귀농과 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귀농귀촌은 생각처럼 낭만적이지 않고 기초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한 실패하기 쉽상이다. 귀농귀촌에 대한 준비성과 적성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준비 정도를 확인해 보자.





귀농귀촌도 귀농과 귀촌으로 구분된다.

귀농은 도시를 떠난 농촌 또는 어촌으로 들어가 농업이나 어업을 생계로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반면 귀촌은 생계수단으로 농사나 어업을 선택하지 않고 주거지 또한 도시와 농촌이나 어촌을 오가는 생활을 말한다. 하지만 귀농과 귀촌은 지역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에서 사전에 준비할 것이 적지 않은데 특히 스스로 귀농귀촌 테스트를 통해 점수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귀농귀촌 자가테스트는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할 수 있다.

테스트 항복은 모두 25개 항목으로 점수가 높을수로 좋지만 각 항목별로 주어지는 점수는 항목의 중요성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 따라서 모든 항목이 점수가 높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닐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위 테스트 항목을 보면 건강과 체력은 귀농귀촌에 있어 필수 항목으로 다른 항목과 달리 관여도가 높을 수 있다.





영농에 대한 적성검사 다음으로 영농에 대한 지식, 동기, 의욕에 대한 조사항목에 체크해야 한다. 농업의 어려움과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 및 새로운 출발에 대한 스스로의 의지를 검사하는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귀농의 경우 자신이 어떤 작목을 중심으로 어디에서 할 것이며 가족의 호응도는 어떤지가 중요하다. 어업 역시 자신의 목적에 따라 어떤 지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생계를 꾸려나갈지에 대한 준비나 계획이 중요하며 그에 대한 준비가 필수적이다.





귀농과 귀촌 수요가 증가함에 각 지역별 또는 업종별로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정착비와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구 향상에 많은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귀농귀촌 초기에는 적응할 기간이 필요하다. 때문에 초기에는 생산보다는 소비에 가까운 생활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초기 생활비른 비롯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준비가 되어야 하며, 지역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쳔력이 필요하다.






귀농귀촌 자가테스트는 점수에 따라서 결과를 나타낸다.

150점 만점을 기준으로 볼때 1~29점, 30~74, 75~119, 120~150 네가지 결과를 보여주며 이 결과를 자신의 귀농귀촌 자가테스트 결과로 보면된다. ※귀농귀촌 준비도 자가테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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