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6. 4. 12. 18:31
자연은 우리에게 마음의 안정과 육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등 많은 것을 베풀어 준다. 크고 작은 식물과 곤충, 동물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과 미생물 및 무생물로 이루어져 있는 자연은 봄이 되면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새로 탄생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불 수 있는데.... 이처럼 자연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뚜껑별꽃'이라는 작은 야생화에 대해서 알아본다. 별꽃, 개별꽃, 큰개별꽃, 숲개별꽃, 쇠별꽃, 다화개별꽃, 덩굴별꽃, 등 '별꽃'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식물이 적지 않지만 대부분 석죽과에 속한다. 하지만 뚜껑별꽃은 별꽃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도 앵초과에 속하는 식물로 제주도와 남쪽 섬 등에서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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