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5. 11. 7. 08:30
남한에서 제일 높은 한라산 등산코스는 모두 7개, 이 가운데 현재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두 개 코스가 가능하지만 당장은 성판악코스 코스만 가능하다. 관음사코스가 낙석으로 인한 위험으로 삼각봉 대피소까지만 허용되기 때문이다. 성판악코스를 이용해 정상까지 가기 위해서는 9.6㎞에 달하는 코스로 4시간 30분이 소요돼 동절기(11월~2월)엔 탐방로 입구 통과시간은 12시까지, 정상을 보기 위해선 진달래밭통제소를 12시까지 통과해야 가능하다. 때문에 오늘은 가장 많이 찾는 한라산등산코스인 영실 코스와 볼거리를 알아본다. (마지막 주차장에서 바라본 영실 기암) 한라산 영실코스는 매표소에도 주차장이 있어 주차 시킨 후 영실 등산코스 입구까지 약 2.5㎞를 도보로 걸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걷기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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