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6. 1. 1. 22:16
사진은 찍을수록 어렵게 여겨진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 수년째 사진을 찍어오면서도 매번 사진을 보면 마음에 드는 사진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어감이 조금 이상하지만 2016년은 병신년으로 붉은 원숭이의 해라고 한다. 붉은 원숭이는 서유기에 나오는 손오공을 연상할 정도로 영특함을 떠올릴 수 있어 지혜로운 한 해를 연상하게 된다. 물론 손오공의 과거를 떠올리면 걱정 또한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새해는 기대와 희망을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일출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현장에 도착해 현장 여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카메라 세팅 장소, 해와 더불어 함께 담을 수 있는 피사체 선정 등 먼저 도착해서 좋은 위치를 선정하고 삼각대를 설치하는 등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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