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7. 6. 20. 18:55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는 한라산 등산코스가 모두 7 곳으로 나타나 있다. 하지만 현재 정상인 백록담까지 오를 수 있는 코스는 성판악과 관음사코스 2 곳만 있으며 영실, 어리목, 돈내코 코스는 1994년부터 24년간 통제하고 있어 백록담까지 올라갈 수 없다. 하지만 내년(2018년 3월)부터 영실과 어리목콯스 및 돈내코를 통해 남벽분기점에서 정상인 백록담까지 올라가는 코스가 개방될 예정이지만 환경단체의 반대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한라산남벽) 지난 5월 제주환경단체와 제주도에서 사전조사를 시행한 결과남벽분기점에서 정상까지 올라가는 코스는 24년이라는 장기간의 휴식에도 불구하고 남벽정상부근 사면은 자연적인 붕괴와 훼손이 진행되고 있어 지형적으로안전문제를 비롯해 생태학적으로도 보존가치가 높아 보존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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