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생활 하르방 2012. 12. 3. 19:31
새로운 소셜서비스 집밥, 정과 관심사로 소통하자갈수록 늘어나는 1인가구와 싱글족의 밥상이 외롭다.혼자 산다는 것은 혼자 밥먹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다 보니 대부분 대충 한끼 떼우는 정도로 만족한다.그러다보니 더욱 사람이 그립고 따뜻한 집밥이 그립다. 밥상머리에 둘러앉아 떠들고 웃으며 맛있게 먹던 그 시간이 그리운 이들을 위해 태어난 소셜다이닝 집밥(Zibpbob)은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이 만나 한끼 식사와 더불어 정을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상당히 참신하고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멋있고 젊은 세대들에게 잘 어필되는 아이디어다. 카페나 동호회 역시 공통된 관심사의 사람들이 모이지만 가입부터 여러과정을 거쳐야 정기모임이나 번개모임을 통해 함께하는 자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집밥은 내가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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