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자연 하르방 2015. 10. 27. 08:40
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마라도와 가파도 여행이다. 마라도는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애기업개당(할망당)에 대한 전설과 등대, 기암괴석 그리고 허기를 달랠수 있는 자장면집과 풍부한 해산물이 잘 알려져 있는 섬으로 제주도에서 약 11㎞ 떨어져 있다. 가파도는 제주도에서 약 2.2㎞ 떨어져 있어 마라도와 제주도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청정 무농약 친환경섬으로 우리나라 10대 명품섬으로 선정되기도 한 섬이다. 마라도와 가파도 배시간 및 선박 요금과 마라도와 가파도 볼거리를간략하게 정리해 본다. 마라도와 가파도 가는 선박은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모슬포항에서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하면 된다. 모슬포항은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어가 유명한 곳으로 오는 2015년 11월 12..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